J404, 여호와 사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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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 김정기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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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 삿 13:16-21 |
설교날짜 | 2025-05-25 |
구약의 인물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직접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을 통해
결국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았다고 사도 바울은 말하는데,
아브라함은 예수의 이름을 몰랐지만, 그가 믿은 하나님은 곧 예수 그리스도와 항상 함께하는
하나님, 오늘 질문에 대한 정답은 삼위일체 하나님입니다.
전통적인 기독교 교리는 하나님은 본질 상 삼위일체이시며, 구약 시대에도 동일하셨다고 보는데, 아브라함이 만난 여호와의 사자는 그리스도의 전 육신적 현현Christophany입니다.
아브라함은 예수라는 이름은 몰랐지만, 그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호와와 함께 계시는 제2격 하나님, 성육신 하기 전의 성자 하나님, 그리스도를 만나고 교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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