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395 요엘 2, ‘비처럼 내리는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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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 김정기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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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 요엘 2 장 |
설교날짜 | 2024-12-22 |
마치 동물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거두니까, 사람은 동물과 다름이 없는 두 발로 걷는 육체로 전락해 버린다는 뜻이지만, 그러나 타락하여 하나님의 영을 잃어버린 육체에게, 다시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는데, 이것이 바로 ‘늦은 비’ 성령의 역사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영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타락하여 동물, 짐승으로 변해버린 존재들에게 성령을 주어 원래 사람의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은혜를 말하는데, 하나님이 약속하시는 늦은 비들은, 다시 말하면 성령의 역사들은 예수님 승천하신 후, 오순절 마가 다락 방에서 임하기 시작하는데, 한번 일어난 일이 아니기에 복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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