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39 광야가 만든 사람들 (3): 요셉, 구덩이에서 왕궁으로 > 주일설교

본문 바로가기

주일설교

R439 광야가 만든 사람들 (3): 요셉, 구덩이에서 왕궁으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새삶교회
댓글 0건 조회 706회 작성일 24-12-04 11:33

본문

설교자 백 금현 목사
설교본문 히 11장
설교날짜 2024-12-01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하늘과 비교하면 비교할 수 도 없는   웅덩이, 시궁창과 같은 이 땅에 오셔서 하늘의 영광의 나라,    왕궁으로 가는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다. 지금 우리가  그 길을 따라 살아가고 있다. 형통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형통은 히브리어로 “찰라흐” 인데 이 말의 원뜻은 모든 막힌 것들을 뚫고 나가는 것 (go through), 강을 건너는 것(cross over), 산을 넘어가는 것 (go over), 앞으로 나가는 것 (go forward), 장애물을 극복하는 것 돌진하는 것 (rush), 돌파하는 것 (break out), 공격하는 것(attack), 잘 마치는 것 (to finish well)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