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39 광야가 만든 사람들 (3): 요셉, 구덩이에서 왕궁으로
페이지 정보

본문
설교자 | 백 금현 목사 |
---|---|
설교본문 | 히 11장 |
설교날짜 | 2024-12-01 |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하늘과 비교하면 비교할 수 도 없는 웅덩이, 시궁창과 같은 이 땅에 오셔서 하늘의 영광의 나라, 왕궁으로 가는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다. 지금 우리가 그 길을 따라 살아가고 있다. 형통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형통은 히브리어로 “찰라흐” 인데 이 말의 원뜻은 모든 막힌 것들을 뚫고 나가는 것 (go through), 강을 건너는 것(cross over), 산을 넘어가는 것 (go over), 앞으로 나가는 것 (go forward), 장애물을 극복하는 것 돌진하는 것 (rush), 돌파하는 것 (break out), 공격하는 것(attack), 잘 마치는 것 (to finish well)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이전글J394, 요엘 1, ‘비처럼 내리는 그리스도’ 24.12.09
- 다음글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찬양 24.11.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