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380, 요나 1, 도망치는 선지자
페이지 정보

본문
설교자 | 김정기 목사 |
---|---|
설교본문 | 욘 1장 |
설교날짜 | 2024-10-13 |
요나는 하나님에게 공의와 사랑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지 알지 못하며, 그리고 오늘을 사는 우리도 하나님으로부터 도망가는 이유는 하나님께 속한 상반된 두 가지 속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때로는 나의 손을 잡고 때로는 나의 멱살을 잡아 이끌면서, 언제나 한 걸음 앞서가며 인도하는데, 어디로 인도할까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만나는 곳, 십자가, 오직 그곳에 가본 사람만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전글R436 광야가 만든 사람들(1): 도시를 세운 사람 24.10.21
- 다음글R435 그리스도인에게 광야란 24.10.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