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379, 호세아 2, ‘하나님을 yada는 순종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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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 김정기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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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 호세아 6 장 |
설교날짜 | 2024-09-29 |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사랑할 수밖에 없는 분입니다. To know Him is to love Him.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예수님에 대하여 알면 알수록,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더욱더 사랑하고 신뢰하게 되는데,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알아야 할 것은 많이 있지만, 예수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십자가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우리를 향한 사랑이 만나는 곳, 우리의 상처가 치유되는 유일한 곳으로, 공의의 하나님에게는 우리를 향한 hesed가 동시에 존재하는데, 바로 예수 십자가입니다. 따라서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길은 Cross Way, 십자가를 통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이기에,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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