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378, 마음에 받는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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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 김정기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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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 롬2:28-29 |
설교날짜 | 2024-09-15 |
할례는 아이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유대인의 의식인 것처럼,
세례는 회개하여 죄사함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의식,
하나님과 여러 성도 앞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살 것을 맹세하는 의식이 바로 세례입니다.
어떤 교단은 유아세례는 무효라고 성인이 된 후에 다시 세례를 받아야 한다 주장하지만,
유아세례는 아기가 하나님께 드리는 약속이기 보다는, 아이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양육할 책임이 있는 사람들, 부모, 친지, 교회공동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약속입니다.
앞으로 아이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잘 키워가겠다는 부모와, 아기가 속한 공동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약속입니다.
진정한 할례와 세례에는 죄사함이 동반하는데, 죄사함은 오직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기에, 마음의 할례, 혹은 성령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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