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은 새삶교회를 섬긴지 15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15년이란 시간을 돌아보면 참으로 휴우 하는 마음입니다. 어떻게 보냈지?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저희 부부도 은퇴의 나이이지만 사역의 문을 여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마무리도 하나님께서 이루시리라 믿으며 부르심 받은 곳에서 묵묵히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사도행전의 말씀으로 전도와 선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실천하는 일이라는 말씀으로 시작을 하려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부르심을 받은 곳,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성령의…
2026년 우리 교회의 표어는 “온전케 하시는 은혜로 그리스도의 몸을 힘껏 세우는 해”로 세우고1. 온전한 일꾼으로 2. 다음세대와 함께 라는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했습니다.오늘의 설교 제목과 같이 온전한 일꾼으로 세워지는 여러분들은 미래를 여는 지혜를 가진 하나님의 청지기들로서 다음 세대와 함께 하기 위하여 반드시 여러분들은 사람을 남기는 일꾼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온라인 예배는 중단해야 할 예배형태가 아니라 바르게 시행되어야 할 예배형태입니다. 우리가 어디서 예배를 드리던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기를 축원합니다.
성탄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러 오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날이기에 거룩한 날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2000년이 훨씬 지났음에도 성탄절이 매년 계속되는 것 하나님의 잃어버린 영혼 찾으시는 일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미아찾기 프로젝트가 끝나는 날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우리도 모두 하나님의 미아찾기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대원들이 됩시다.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