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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온전케 하시는 은혜를 바라보며사랑하는 새삶교회 공동체와 동역자 여러분께,또다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합니다. 지난 한 해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양들과 동행하며, 굽이굽이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일들을 목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기쁨으로 가슴 벅찼던 한 해였습니다.여전히 우리 안에 마르지 않은 눈물이 있을지라도, 새해에는 주님의 손을 더 굳게 잡고 나아가려 합니다.올해 우리 교회에는 기적과도 같은 경사가 있습니다. 떠나보내는 것이 익숙했던 캠퍼스 사역 현장에서, 18년 만에 처음으로 안수집사…

  • As we approach Thanksgiving Sunday, I feel that it is time to look back on the year and take stock of what has passed.I wonder if it’s just me, but the years seem to be flying by faster and faster as time goes on.Last September, as we celebrated the 18th anniversary of Sae-Samm Church, looking at th…

  •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게 되니 한 해를 돌아보고 정리를 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가 거듭될 수록 한해가 흘러가는 것이 점점 빨라지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인가 합니다. 지난 9월에 새삶교회 18주년 을 맞이하면서 그 때의 사진 기록을 보니 참으로 풋풋한 저희 부부의 모습을 대하니 반갑기도 하고 흐르는 시간 속에 나이든 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미소를 지었습니다.18년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그 많은 은혜를 다 기억할 수 도, 다 기록할 수 도 없지만 그 모든 것이 은혜였다는 감사의 마음은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모…

  • 2023년은 새삶교회를 섬긴지 15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15년이란 시간을 돌아보면 참으로 휴우 하는 마음입니다. 어떻게 보냈지?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저희 부부도 은퇴의 나이이지만 사역의 문을 여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마무리도 하나님께서 이루시리라 믿으며 부르심 받은 곳에서 묵묵히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사도행전의 말씀으로 전도와 선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실천하는 일이라는 말씀으로 시작을 하려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부르심을 받은 곳,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성령의…

  • 새삶 교회가 2023년을 맞이하면서 다니엘의 신앙을 본받아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표어를 갖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종료된 것은 아니지만 이제 많은 사람들이 with Corona를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생활이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 올바른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단6:10, 조서에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전에 하던대로 하나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던 다니엘 처럼 평범해보이지만 꾸준히 행하면서 오늘을 살아 낼 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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