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419, 온전한 일꾼으로 다음 세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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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김정기 목사 |
|---|---|
| 설교본문 | 시편 127:3, |
| 설교날짜 | 2026-01-11 |
1)직분은 특권이 아니라 책임, 자녀에게 자랑의 배경이 아니라 신앙 교육의 무대. 2)가정은 자식에게는 첫 번째 교회이기 때문에, 교회 직분을 잘 감당하는 부모는 가정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3)자녀에게 ‘직분’보다 ‘은혜’를 전하라, 교회 직분은 자녀에게 믿음을 강요하는 도구가 아니라, 믿음을 보여 주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직분을 의무감으로 감당하지 말고 기쁨으로 감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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