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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419, 온전한 일꾼으로 다음 세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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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삶교회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1-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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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김정기 목사
설교본문 시편 127:3,
설교날짜 2026-01-11


1)직분은 특권이 아니라 책임, 자녀에게 자랑의 배경이 아니라 신앙 교육의 무대. 2)가정은 자식에게는 첫 번째 교회이기 때문에, 교회 직분을 잘 감당하는 부모는 가정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3)자녀에게 ‘직분’보다 ‘은혜’를 전하라, 교회 직분은 자녀에게 믿음을 강요하는 도구가 아니라, 믿음을 보여 주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직분을 의무감으로 감당하지 말고 기쁨으로 감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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